문의가 오지 않는 사이트에서 먼저 고쳐야 할 세 곳

· · SEO, 문의 동선 개선, 웹사이트 제작, 전환율, 사이트 개선

문의가 오지 않는 사이트를 점검할 때는, 광고를 늘리거나 글을 더 쓰기 전에 먼저 고쳐야 할 곳이 있습니다.
많은 경우 그것은 홈페이지, 서비스 페이지, 문의 페이지 이 세 곳입니다.

문의가 멈춘 사이트는 어느 한 곳만 문제인 경우가 드뭅니다.
홈에서 어떤 회사인지 모르고, 서비스 페이지에서 무엇을 의뢰할 수 있는지 보이지 않으며, 문의 페이지에서 상담의 문턱이 높다. 이런 식으로 흐름 전체가 조금씩 약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합동회사 코무라소프트에서는 SEO·Google 광고·문의 동선 개선웹사이트 제작을 나누어 안내하고 있지만, 실제 개선 작업에서는 이 둘이 상당히 겹칩니다. 검색에 노출되는 것과 문의로 이어지는 것은 별개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1. 먼저 멈춰 있는 곳을 찾는다

문의가 오지 않을 때는 어디에서 흐름이 끊겼는지를 3 단계로 봅니다.

위치 자주 보이는 증상 먼저 볼 것
홈페이지 어떤 회사인지 모른다 H1, 리드, 입구 정리
서비스 페이지 무엇을 의뢰할 수 있는지 모른다 대응 범위, 사례, CTA
문의 페이지 보낼 마음이 들지 않는다 항목 수, 설명문, 신뢰 요소

이 세 곳은 따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홈에서 관심이 생기지 않으면 서비스 페이지로 나아가지 않고, 서비스 페이지에서 상담 내용이 보이지 않으면 문의 페이지는 열리지 않습니다.

2. 먼저 고쳐야 할 첫 번째는 홈페이지입니다

홈페이지는 검색 유입의 착지점이며, 재방문자의 확인 지점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누구를 위한 어떤 회사인가”가 한눈에 전해지지 않으면, 이후 페이지도 잘 읽히지 않습니다.

볼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H1만으로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알 수 있는가
  • 첫 화면에 입구가 두 개 정도로 정리되어 있는가
  • 서비스 페이지로의 링크 문구가 구체적인가
  • 회사 정보나 실적으로 이어지는 동선이 있는가

홈페이지 개선은 단순히 카피를 예쁘게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웹사이트 제작·SEOWindows 개발 중 어느 쪽으로 진행해야 하는지를, 처음 몇 초 안에 판단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3. 먼저 고쳐야 할 두 번째는 서비스 페이지입니다

홈이 조금 좋아져도, 서비스 페이지에서 무엇을 의뢰할 수 있는지가 모호하면 문의는 늘지 않습니다.

서비스 페이지에서는 다음 네 가지를 분명히 합니다.

  •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
  • 어떤 회사에 맞는가
  • 무엇이 결과물이 되는가
  • 다음에 어떻게 상담하면 되는가

예를 들어 웹사이트 제작이라면 “어떤 회사인지 전해지도록 다듬는다”, “회사 정보의 표현을 정리한다”, “문의 동선을 다듬는다” 같이, 상담 결과가 보이는 방식으로 쓰는 편이 전해집니다.
반면 SEO·Google 광고·문의 동선 개선이라면, 검색 결과에서 발견되는 것과 발견된 뒤 문의로 나아가는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4. 먼저 고쳐야 할 세 번째는 문의 페이지입니다

문의 페이지는 마지막에 보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여기서 불안이 남으면, 홈과 서비스 페이지가 좋아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보이는 개선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무엇을 상담해야 할지 모른다
  • 폼 항목이 너무 많다
  • 무엇을 써야 하는지 모른다
  • 보낸 뒤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

문의 페이지는 회사 정보대표 프로필로의 동선과 함께 정리하면 신뢰 요소가 늘어납니다.
또, 상담 종류를 웹사이트 제작, SEO·Google 광고·문의 동선 개선, Windows 수탁 개발처럼 나누면, 읽는 사람도 자신의 상담을 고르기 쉬워집니다.

5. 고치는 순서는 영향이 큰 곳부터입니다

현실에서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고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문의가 오지 않을 때 우선순위를 잘못 잡으면 개선의 손맛이 나기 어렵습니다.

추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홈페이지의 H1과 입구를 고친다
  2. 주요 서비스 페이지를 한 장씩 고친다
  3. 문의 페이지의 설명과 항목을 고친다
  4. 필요하다면 회사 정보와 대표 프로필을 보강한다
  5. 그 뒤에 블로그와 사례를 더한다

이 순서로 하면 페이지 수가 적어도 변화가 나타납니다.
처음부터 글을 늘리기보다, 먼저 SEO·Google 광고·문의 동선 개선의 토대를 만드는 편이 상담의 흐름이 정리되기 쉽습니다.

정리

문의가 오지 않는 사이트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광고나 글의 양이 아니라, 홈·서비스 페이지·문의 페이지의 연결 입니다.
이 세 곳이 갖추어지면 독자는 “어떤 회사인가”, “무엇을 의뢰할 수 있는가”, “어떻게 상담하면 되는가”를 순서대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먼저 웹사이트 제작SEO·Google 광고·문의 동선 개선을, 문의의 입구로 재검토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편이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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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Komura

합동회사 코무라소프트 대표

Windows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 상담, 장애 조사를 중심으로 재현이 어려운 장애 조사와 기존 자산이 남아 있는 프로젝트에 강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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