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메시지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이 언제나 자신의 과제를 정확히 언어화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무엇에 곤란해하고 있는지, 어디에 진짜 병목이 있는지, 어떤 형태가 최적인지가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상담해 주시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저는 바로 그럴 때야말로 기술자의 가치가 시험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자는 그저 지시받은 것을 그대로 만드는 존재가 아니라, 고객의 상황과 배경을 이해하고 그 너머에 있는 목적까지 내다보며,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을 생각하여 스스로 제안할 수 있는 존재여야 합니다.
고객을 생각하고, 그 뒤에 있는 이용자・고객의 요구까지 내다보며,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전달한다. 그리고 “부탁하길 잘했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 일을 쌓아 간다. 그러한 기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합동회사 코무라소프트를 설립했습니다.
또한 저는 기술이 일부 전문가만의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를 지탱하는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사는 수탁 개발이나 기술 지원을 통해 고객에게 성실히 기여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술 교육과 정보 발신을 통해 사회 전체의 기술력 향상에도 조금이나마 기여해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눈앞의 고객에게 충실할 것, 더 나은 형태를 스스로 생각하여 제안할 것, 그리고 기술을 사회로 열어 나갈 것을 소중히 하며, 하나하나의 일에 진지하게 임해 나가겠습니다.
합동회사 코무라소프트
대표사원 Go Kom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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